현대종합상사(www.hyundaicorp.co.kr 대표 박원진)가 수출영업 중심에서 탈피, 내수 신유통과 첨단 신기술의 수입, 디지털콘텐츠의 국내 유통 등으로 사업지평을 넓히기로 해 주목된다.
현대종합상사는 ▲브랜드 로열티 사업 ▲엔터테인먼트·게임 공급사업 ▲홈쇼핑 사업 ▲광촉매 수입사업 ▲패션브랜드 수입판매사업 등 5대 신규사업을 확정지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상사는 오는 14일 ‘생존전략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 신규 수익모델개발을 위한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하고 조만간 신규사업개발팀, 패션사업팀, 홈쇼핑사업팀, 콘텐츠사업팀 등을 전담하는 ‘신규사업부’를 신설할 예정이다.
현대종합상사는 이미 나노기술을 적용한 환경개선 신물질인 광촉매를 수입해 ‘월코트’라는 브랜드로 국내에 판매키로 하고 30개 프랜차이즈 점을 확정했다. 현대상사가 콘텐츠 공급 및 온라인 홈쇼핑 사업에 나설경우 해당 업계의 판도변화도 예상된다.
현대상사 관계자는 “‘최소 금액을 투자해 최대의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기본 컨셉으로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모델을 창출, 2004년까지 신규사업을 통해서만 매출 3000억원, 매출총이익 25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상사는 지난 4월 사업구조개선팀을 발족하고 직원들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그동안 계열사 위주의 수출영업에서 벗어나 신규 사업부문을 물색하는데 주력해왔다.
<함영훈기자>함영훈기자>
현대종합상사는 ▲브랜드 로열티 사업 ▲엔터테인먼트·게임 공급사업 ▲홈쇼핑 사업 ▲광촉매 수입사업 ▲패션브랜드 수입판매사업 등 5대 신규사업을 확정지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상사는 오는 14일 ‘생존전략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 신규 수익모델개발을 위한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하고 조만간 신규사업개발팀, 패션사업팀, 홈쇼핑사업팀, 콘텐츠사업팀 등을 전담하는 ‘신규사업부’를 신설할 예정이다.
현대종합상사는 이미 나노기술을 적용한 환경개선 신물질인 광촉매를 수입해 ‘월코트’라는 브랜드로 국내에 판매키로 하고 30개 프랜차이즈 점을 확정했다. 현대상사가 콘텐츠 공급 및 온라인 홈쇼핑 사업에 나설경우 해당 업계의 판도변화도 예상된다.
현대상사는 지난 4월 사업구조개선팀을 발족하고 직원들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그동안 계열사 위주의 수출영업에서 벗어나 신규 사업부문을 물색하는데 주력해왔다.
<함영훈기자>함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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