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인 윙크(대표 이민철)는 일본 히타치제작소와 모바일 상거래 분야에서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마케팅에 협력키로 하고, 일본 동경 오오모리에 위치한 히타치 사옥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히타치제작소는 윙크의 일본내 모바일 솔루션 판매를 지원하게 되며, 윙크는 히타치제작소의 한국내 마케팅과 기술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 윙크는 일본 동경에 ‘윙크재팬’을 설립하고 히타치제작소와 함께 일본 현지 마케팅에 힘쓸 계획이다.
윙크는 모바일 투어 솔루션을 비롯해 보험설계사·정보조회·재고물류·제약물류·물품배송 등 18개 분야의 무선인터넷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한지운기자>한지운기자>
이에 따라 히타치제작소는 윙크의 일본내 모바일 솔루션 판매를 지원하게 되며, 윙크는 히타치제작소의 한국내 마케팅과 기술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 윙크는 일본 동경에 ‘윙크재팬’을 설립하고 히타치제작소와 함께 일본 현지 마케팅에 힘쓸 계획이다.
윙크는 모바일 투어 솔루션을 비롯해 보험설계사·정보조회·재고물류·제약물류·물품배송 등 18개 분야의 무선인터넷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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