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자사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SW 판매협력업체인 인텍앤컴퍼니(www.intechn.com 대표 조덕현)와 공동으로 조립PC 판매업체와 구매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인‘MSB Zone’(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빌더 존)을 이달 중순부터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이달 13일부터 이 프로그램을 온라인 지원할 수 있는 별도의 홈페이지(www.msbzone.co.kr)를 운영하고 용산전자상가내 선인상가 2층 가열 9·10호에 약 20평의 공간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선인상가내 오프라인 매장에는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데스크톱PC 8대를 설치해 인터넷 카페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전자상가내 조립PC 판매업체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MS 정품 SW를 탑재한 조립PC를 판매할 경우 PC 한대당 약 1만5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하고, 이 포인트가 일정수준에 이르면 포인트수치에 해당하는 수준의 중앙처리장치(CPU)·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주기판 등 PC 주변기기를 현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소비자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립PC 판매업체에서 제품을 구입하거나 기존 PC를 업그레이드하면 1년 기한의 온라인 AS쿠퐁과 시중가 10만원 상당의 MS 광마우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1년 무상 온라인 AS는 관련전문업체인 코마스존(www.comaszone.com)에서 담당하게 된다.
조립PC 판매업체 또는 구매자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현재 임시운영중인 MSB 존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입하거나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선인상가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MSB 존 전문인력에게 컨설팅을 받으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김민용 과장은 “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MS·인텍앤컴퍼니가 각각 4억원씩 투자를 했으며, 이를 계기로 갈수록 위축되는 조립PC 시장이 활기를 띨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이에 따라 양사는 이달 13일부터 이 프로그램을 온라인 지원할 수 있는 별도의 홈페이지(www.msbzone.co.kr)를 운영하고 용산전자상가내 선인상가 2층 가열 9·10호에 약 20평의 공간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선인상가내 오프라인 매장에는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데스크톱PC 8대를 설치해 인터넷 카페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전자상가내 조립PC 판매업체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MS 정품 SW를 탑재한 조립PC를 판매할 경우 PC 한대당 약 1만5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하고, 이 포인트가 일정수준에 이르면 포인트수치에 해당하는 수준의 중앙처리장치(CPU)·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주기판 등 PC 주변기기를 현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소비자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립PC 판매업체에서 제품을 구입하거나 기존 PC를 업그레이드하면 1년 기한의 온라인 AS쿠퐁과 시중가 10만원 상당의 MS 광마우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1년 무상 온라인 AS는 관련전문업체인 코마스존(www.comaszone.com)에서 담당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김민용 과장은 “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MS·인텍앤컴퍼니가 각각 4억원씩 투자를 했으며, 이를 계기로 갈수록 위축되는 조립PC 시장이 활기를 띨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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