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수신기 전문 제조업체인 에이엠티(www.amt.co.kr 대표 김진묵)는 커먼 인터페이스(Common Interface)형으로 TFT LCD에 셋톱박스를 통합한 위성방송수신기 ‘SATCRUISER DSR-502(17인치·18.1인치)’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모니터·TV 는 물론 디지털 위성방송까지 수신할 수 있는 통합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초박형 설계로 공간이 크게 절약된다. PIP(Picture in Picture)기능이 있어 PC작업과 위성방송시청이 동시에 가능하다. 커먼 인터페이스 기능은 스마트 카드와 CAM(Conditional Access Module)만으로도 다양한 CAS(Conditional Access System) 기능이 가능해 암호화된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조두천기자>조두천기자>
이 제품은 PC모니터·TV 는 물론 디지털 위성방송까지 수신할 수 있는 통합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초박형 설계로 공간이 크게 절약된다. PIP(Picture in Picture)기능이 있어 PC작업과 위성방송시청이 동시에 가능하다. 커먼 인터페이스 기능은 스마트 카드와 CAM(Conditional Access Module)만으로도 다양한 CAS(Conditional Access System) 기능이 가능해 암호화된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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