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타이틀제작업체씨넥서스가DVD복합문화공간’X-DVD’소비자마케팅을본격적으로전개한다.

씨넥서스(대표엄홍식)는녹색극장과연계마케팅을실시하고로고를활용,다양한이벤트상품을개발하는등‘X-DVD’프랜차이즈브랜드인지도를높이기위한마케팅활동을강화할계획이다.

먼저월4만명에이르는녹색극장예매관객을‘X-DVD’매장으로유치하기위한프로모션을진행한다.

오는7일녹색극장과연계해극장예매표현장발권기기를2층‘X-DVD’타이틀매장안에설치,극장예매관객이매장을찾게만든다는복안이다.

또관객이영화관람대기시간을‘X-DVD’매장에서보내도록하기위해테이크아웃커피숍을설치하고휴식공간을2층매장에마련할계획이다.

이와함께녹색극장앞버스정류장이용객을대상으로소비자마케팅도실시할계획이다.녹색극장앞에서인천으로가는삼화고속노선버스안에‘X-DVD’광고를게재,브랜드인지도를높인다는전략이다.

뿐만아니라‘X-DVD’로고를활용해50종의머천다이징상품을개발,매장을찾는고객에게제공할계획이다.

‘X-DVD’운영을맡고있는김지용부장은“‘X-DVD’를단순한DVD매장이아닌문화공간으로만들기위한프로모션을진행할계획”이라고말했다.

<송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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