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 프로젝터를 국내에 총판하는 유환미디어(대표 유영대)는 화면 밝기가 1만 안시루멘에 이르는 LCD 프로젝터 PLC-XF45를 4일 국내에 선보였다.

이 제품은 화면 밝기가 1만 안시루멘으로 그동안 판매되던 LCD 프로젝터 가운데 최고 밝기를 내며 화면의 선명도를 나타내는 명암비가 700대 1이다.

유환미디어는 이 제품을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제 3회 서울 기독용품 전시회’에 선보이고 오는 11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4500만원선이다.

<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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