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공정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www.jseng.com 대표 황철주)은 400만달러 상당의 300㎜ 웨이퍼 공정 양산용 금속유기기상화학증착장치(MOCVD)를 대만의 파워칩세미콘덕터사에 선적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성은 최근 활발하게 300㎜웨이퍼 공정 양산용 장비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신규 고객사에 첨단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기술의 우수성과 양산능력을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성은 작년부터 제품 및 고객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여 올 매출액의 약 65%를 해외시장에서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성 관계자는 “올해 초 국내 소자업체와 드라이 에처 장비공급계약과 함께 최근 수주한 LCD용 CVD(화학증착장치) 장비 공급계약은 제품 및 고객 다변화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룩하였다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종합반도체 장비 업체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 준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식기자>
주성은 최근 활발하게 300㎜웨이퍼 공정 양산용 장비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신규 고객사에 첨단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기술의 우수성과 양산능력을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성은 작년부터 제품 및 고객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여 올 매출액의 약 65%를 해외시장에서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성 관계자는 “올해 초 국내 소자업체와 드라이 에처 장비공급계약과 함께 최근 수주한 LCD용 CVD(화학증착장치) 장비 공급계약은 제품 및 고객 다변화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룩하였다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종합반도체 장비 업체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 준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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