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벤처기업인 벤트리(www.ventree.com 대표 이행우)가 성기능 개선 부부사랑 음료인 ‘다이엑스’에 이어 건강음료인 ‘나만(NAMAN)’을 출시, 기능성 음료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나만’은 몸을 보호하고 피로는 덜어주며 노화를 늦춰주는 음료로, 최근 미국특허를 획득한 해조추출물인 VNP(미국특허번호: 6384085)을 비롯해 꿀, 대추농축액, 지구자 등의 원료들로 제조됐다.
특히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VNP는 혈액을 오염시키는 지방과 당을 조절하고 독성물질 생성을 막아 혈류를 조절함으로써 혈액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성분이다.
벤트리측은 “최근 한국체육대학에서 장거리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체피로도 및 스트레스 회복’에 대한 추가 임상실험 결과 VNP 복용 후 선수들의 신체 면역력, 간 기능, 피로도 등이 개선됐다”고 주장했다.
벤트리 유통사업부는 ‘나만’ 출시에 맞춰 31일 잠실 롯데호텔을 시작으로 9월8일 소공동 롯데호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서울, 부평, 부산 등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나만’은 몸을 보호하고 피로는 덜어주며 노화를 늦춰주는 음료로, 최근 미국특허를 획득한 해조추출물인 VNP(미국특허번호: 6384085)을 비롯해 꿀, 대추농축액, 지구자 등의 원료들로 제조됐다.
특히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VNP는 혈액을 오염시키는 지방과 당을 조절하고 독성물질 생성을 막아 혈류를 조절함으로써 혈액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성분이다.
벤트리측은 “최근 한국체육대학에서 장거리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체피로도 및 스트레스 회복’에 대한 추가 임상실험 결과 VNP 복용 후 선수들의 신체 면역력, 간 기능, 피로도 등이 개선됐다”고 주장했다.
벤트리 유통사업부는 ‘나만’ 출시에 맞춰 31일 잠실 롯데호텔을 시작으로 9월8일 소공동 롯데호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서울, 부평, 부산 등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