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DSL 장비부문 강자인 코어세스(www.corecess.com 대표 하정율)가 기존의 이더넷 스위치 장비에 비해 강화된 기능과 사업자의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 할 수 있는 새로운 메트로 이더넷 장비인 ‘코어세스 9002’ 개발을 완료하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이 회사가 개발한 ‘코어세스 9002’는 지난 5월 개발된 에지급 장비로 실시간 대역폭 지원과 서비스품질보장(SLA) 기능 등의 제공으로 통신 사업자에 서비스의 고도화와 높은 수익성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장비이다.
이 장비는 하드웨어 암호화 기능을 이용한 IP 가상사설망(VPN) 기능을 지원해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의 효용을 더욱 높여주며, 레이어2에서 레이어4까지의 멀티 레이어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 VoIP 서비스에도 효율적이다.
특히 이 제품은 4슬롯의 모듈형태로 제공돼 섀시를 완전히 채울 경우 최대 80포트의 100Mbps 광이더넷 구성이 가능하다.
코어세스의 ‘9002’는 기존의 메트로 이더넷 제품이 단순 대역폭 제한과 같은 가입자 트래픽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데 비해, 1��단위의 보다 정교한 대역폭 할당으로 사업자의 능동적인 대역폭 판매와 관리를 가능하도록 한다.
또 기존의 대역폭 제한이 단순히 연결계층에서 사용자 대역폭을 제한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의 재전송 요구를 발생시켜 실제 사용자들의 네트워크 접속시 대역폭을 제대로 보장해주지 못하는 데 비해, 이 회사의 제품은 트래픽 분할 기능을 통해 연결계층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계측에서도 할당된 대역폭을 보장해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는 앞으로 통신장비 시장은 메트로 이더넷 솔루션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 시장 대응을 위해 전화국사의 인입 데이터를 집중시키는 고객 단말장비에서 부터 향후 각 전화국사별 라우터 장비까지 메트로 이더넷 관련 전 제품군을 개발해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 코어세스는 시장 진입이 늦었던 메트로 이더넷 사업을 위해 에지용 스위치인 ‘FX5408RF’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통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 회사는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일본·중국·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납품 실적을 기반으로 해외 현지 사업본부(BU)와 해외 판매채널을 통해 신규 개발제품에 대한 대규모 마케팅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코어세스 9002’는 지난 5월 개발된 에지급 장비로 실시간 대역폭 지원과 서비스품질보장(SLA) 기능 등의 제공으로 통신 사업자에 서비스의 고도화와 높은 수익성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장비이다.
이 장비는 하드웨어 암호화 기능을 이용한 IP 가상사설망(VPN) 기능을 지원해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의 효용을 더욱 높여주며, 레이어2에서 레이어4까지의 멀티 레이어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 VoIP 서비스에도 효율적이다.
특히 이 제품은 4슬롯의 모듈형태로 제공돼 섀시를 완전히 채울 경우 최대 80포트의 100Mbps 광이더넷 구성이 가능하다.
또 기존의 대역폭 제한이 단순히 연결계층에서 사용자 대역폭을 제한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의 재전송 요구를 발생시켜 실제 사용자들의 네트워크 접속시 대역폭을 제대로 보장해주지 못하는 데 비해, 이 회사의 제품은 트래픽 분할 기능을 통해 연결계층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계측에서도 할당된 대역폭을 보장해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는 앞으로 통신장비 시장은 메트로 이더넷 솔루션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 시장 대응을 위해 전화국사의 인입 데이터를 집중시키는 고객 단말장비에서 부터 향후 각 전화국사별 라우터 장비까지 메트로 이더넷 관련 전 제품군을 개발해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 코어세스는 시장 진입이 늦었던 메트로 이더넷 사업을 위해 에지용 스위치인 ‘FX5408RF’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통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 회사는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일본·중국·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납품 실적을 기반으로 해외 현지 사업본부(BU)와 해외 판매채널을 통해 신규 개발제품에 대한 대규모 마케팅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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