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호 저/1만4500원

‘3000만원으로도 실속있는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

서울 강남의 아파트 값이 천정 부지로 치솟으면서 서민들의 허탈감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투자는 수억원의 자금을 가진 사람들이나 하는 일로 치부하며 내 집마련의 꿈을 접는 사람들도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 책은 서민들이라도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투자기법만 잘 알면 3000만원의 소액 투자로 내 집 마련은 물론이고 재태크까지 충분히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1980년대 이후부터 부동산 투자의 최일선에서 일하며 터득한 거래사기를 피해가는 방법, 우량 부동산을 저가에 매입하는 방법, 소액 물건을 고르는 요령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문화일보에 <돈이 되는 부동산 이야기>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주택저널과 매경이코노미, 싱크머니 등에도 부동산 재태크 고정칼럼을 쓰고 있다.

〈자료제공: 와우북 www.wowbook.co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