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성능 개선용 주변기기 전문개발업체인 피씨파일(www.badong.co.kr 대표 김휘철)은 데스크톱PC의 CPU 냉각장치에 연결해, CPU 발열을 곧바로 외부로 방출할 수 있는 신개념 CPU 방열장치인‘바동 시리즈’2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바동 시리즈는 CPU 발열로 인한 PC온도 억제성능이 기존 방식에 비해 약 30% 가량 뛰어난 통로형 냉각장치다. 마치 고깃집 천정에 매달려 있는 알루미늄 환기통을 연상시키는 이 제품은 CPU 쿨러위에 설치해 CPU 방열을 완벽하게 외부로 뽑아내는 구조로 돼 있다. 회사측은 이같은 구조로 인해 CPU 방열로 인한 시스템 온도 상승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회사측은 애슬론XP 1.33㎓ CPU를 장착한 데스크톱PC에 이 제품을 설치했을 때와 안했을 경우를 비교한 결과 10분후에 시스템온도가 무려 14.2도 가량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제품은 60㎜ 팬을 장착하는 인텔·AMD CPU에 사용할 수 있는 2종이 출시된 상태다. 회사측은 이달말께 80㎜ 팬을 장착한 CPU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다음달초에는 70㎜ 팬을 장착한 CPU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각각 선보일 방침이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바동 시리즈는 CPU 발열로 인한 PC온도 억제성능이 기존 방식에 비해 약 30% 가량 뛰어난 통로형 냉각장치다. 마치 고깃집 천정에 매달려 있는 알루미늄 환기통을 연상시키는 이 제품은 CPU 쿨러위에 설치해 CPU 방열을 완벽하게 외부로 뽑아내는 구조로 돼 있다. 회사측은 이같은 구조로 인해 CPU 방열로 인한 시스템 온도 상승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회사측은 애슬론XP 1.33㎓ CPU를 장착한 데스크톱PC에 이 제품을 설치했을 때와 안했을 경우를 비교한 결과 10분후에 시스템온도가 무려 14.2도 가량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제품은 60㎜ 팬을 장착하는 인텔·AMD CPU에 사용할 수 있는 2종이 출시된 상태다. 회사측은 이달말께 80㎜ 팬을 장착한 CPU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다음달초에는 70㎜ 팬을 장착한 CPU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각각 선보일 방침이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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