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은 지난해 10월 메트로이더넷 ‘하이밴’ 서비스를 출시하고, 현재 서울과 6대 광역시를 비롯해 일부 HFC 지역(충주,제천,공주,논산,경주,포항,구미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밴서비스는 기존의 전송망 대비 네트워크 구축비 및 장비가격이 저렴해 경쟁력 있는 회선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케이블의 광대역성을 최대한 살린 기가비트 기반의 대용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 메가bps단위의 유연한 대역을 지원함으로써 네트워크 관리 및 운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기존 HFC망을 이용한 초고속인터넷 상품에서 한 회선을 고객들이 속도를 공유하면서 발생했던 속도저하 문제를 고객 포트별로 전용 밴드위드(BandWidth)를 보장함으로써 해결했다.
현재 하나로통신의 광이더넷 서비스인 하이밴 서비스 가입자수는 약 3000명으로, 주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PC방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서비스가 자리잡는 내년 하반기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로통신은 하이밴 서비스의 사업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인데, 현재 전국적으로 구축돼 있는 자체 광케이블과 백본망 등 기존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중소도시까지 단계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하이밴서비스는 기존의 전송망 대비 네트워크 구축비 및 장비가격이 저렴해 경쟁력 있는 회선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케이블의 광대역성을 최대한 살린 기가비트 기반의 대용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 메가bps단위의 유연한 대역을 지원함으로써 네트워크 관리 및 운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기존 HFC망을 이용한 초고속인터넷 상품에서 한 회선을 고객들이 속도를 공유하면서 발생했던 속도저하 문제를 고객 포트별로 전용 밴드위드(BandWidth)를 보장함으로써 해결했다.
현재 하나로통신의 광이더넷 서비스인 하이밴 서비스 가입자수는 약 3000명으로, 주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PC방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서비스가 자리잡는 내년 하반기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로통신은 하이밴 서비스의 사업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인데, 현재 전국적으로 구축돼 있는 자체 광케이블과 백본망 등 기존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중소도시까지 단계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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