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전문업체인 포시에스(www.forcs.com 대표 조종민)는 미국 시카고에 현지 법인인 ’포시에스인터내셔널’(FORCS INTERNATIONAL Inc.)을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현지 법인은 투자 규모가 50만달러이고, 지분은 포시에스가 100% 보유하고 있다. 현지인 직원 5~6명으로 운영될 포스에스인터내셔널은 앞으로 포시에스 주력제품인 웹 리포팅 솔루션 ’오즈’와 현재 막바지 테스트중인 온라인분석툴 ’오즈애널라이저’(가칭)의 판매 총괄, 비즈니스 파트너 관리, 기술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포시에스는 지난 95년에 설립된 기업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전문업체로, 지난 1월 코스닥에 등록했다. 자본금은 16억5000만원이고, 올 상반기에 48억7000만원 매출에 4억2000만원의 순익을 올렸다.

<조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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