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입찰경매업체인 코리아텐더(www.korea-tender.com)는 28일까지 액션영화 ‘패밀리’의 주연 배우들이 영화 속에서 입었던 의상과 소품을 홈페이지 ‘테마 텐더’에서 경매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판매 상품은 여자 주인공 황신혜의 구두, 남자 주인공 윤다훈의 바지, 황인영이 입고 나온 란제리, 김민종이 입었던 셔츠 등 의류·구두·보석류 25개 품목이다. 낙찰자에게는 해당 연예인이 직접 쓴 진품 인증서를 준다.

<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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