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바캉스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미처 휴가를 가지 못한 바캉스족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 바캉스철인 17일 이후 8월말까지는 변덕스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대표적인 바캉스 가전인 디지털캠코더나 디지털카메라 관리에 보다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
◈렌즈에 이물질이 뭍었을 때〓렌즈관리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 때문에 촬영후엔 반드시 렌즈 뚜껑을 덮어야 한다. 렌즈에 이물질이 묻었다면 부드러운 천 등으로 렌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닦아낸다. 이물질이 기기에 들어갔을 경우 주저없이 AS센터에 맞기자.
◈제품을 떨어뜨렸을 때〓떨어뜨릴 우려에 대비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항상 커버를 씌워 놓는다. 손상됐을 때엔 빠져나온 부품을 꼼꼼히 챙겨놓아야 부품 교체비용을 줄일 수 있고 수리에도 도움이 된다.
◈제품이 물에 빠졌을 때〓전원을 끄고 배터리를 빼낸 후 먼저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마른 수건으로 물을 닦은 후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 물기를 말려준다. 물에 빠져 작동이 되지 않을 때엔 무리하게 작동시키려 하지 말고 서비스센터에 맡기는 것이 좋다. 특히 바닷가에선 염분이 많이 포함된 습기가 금속성분을 녹슬게 하고 렌즈에 이물질을 쉽게 끼게 하기 때문에 필터를 끼워주고 부드러운 천으로 손상이 가지 않게 렌즈를 닦아주는 게 필요하다. 최근 등장한 수중촬영용 방수팩을 활용하면 물로부터 제품을 보보하는데 좋다.
◈기타〓제품을 휴대할 때는 장시간 햇볕이나 자동차안에 방치하지 않는 게 좋다. 고온으로 액정에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항상 그늘에 두는 것이 안전하다. 귀가한 후엔 이상유무를 확인한뒤 먼지나 모래를 털어내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커버를 씌워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한다.
소니코리아 류정현 부장은 “변덕스런 날씨에는 세심하게 주의해야 하며, 물에 빠졌을때 물기를 제거하지 않은 채 전원을 켜서는 안된다”면서 “함부로 분해하지말고 AS센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다음은 각 전자회사의 애프터서비스센터. △삼성전자 1588-3366 △LG전자 1588-7777 △대우전자 1588-1588 △소니코리아 1588-0911.
<조두천기자>조두천기자>
◈렌즈에 이물질이 뭍었을 때〓렌즈관리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 때문에 촬영후엔 반드시 렌즈 뚜껑을 덮어야 한다. 렌즈에 이물질이 묻었다면 부드러운 천 등으로 렌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닦아낸다. 이물질이 기기에 들어갔을 경우 주저없이 AS센터에 맞기자.
◈제품을 떨어뜨렸을 때〓떨어뜨릴 우려에 대비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항상 커버를 씌워 놓는다. 손상됐을 때엔 빠져나온 부품을 꼼꼼히 챙겨놓아야 부품 교체비용을 줄일 수 있고 수리에도 도움이 된다.
◈제품이 물에 빠졌을 때〓전원을 끄고 배터리를 빼낸 후 먼저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마른 수건으로 물을 닦은 후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 물기를 말려준다. 물에 빠져 작동이 되지 않을 때엔 무리하게 작동시키려 하지 말고 서비스센터에 맡기는 것이 좋다. 특히 바닷가에선 염분이 많이 포함된 습기가 금속성분을 녹슬게 하고 렌즈에 이물질을 쉽게 끼게 하기 때문에 필터를 끼워주고 부드러운 천으로 손상이 가지 않게 렌즈를 닦아주는 게 필요하다. 최근 등장한 수중촬영용 방수팩을 활용하면 물로부터 제품을 보보하는데 좋다.
소니코리아 류정현 부장은 “변덕스런 날씨에는 세심하게 주의해야 하며, 물에 빠졌을때 물기를 제거하지 않은 채 전원을 켜서는 안된다”면서 “함부로 분해하지말고 AS센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다음은 각 전자회사의 애프터서비스센터. △삼성전자 1588-3366 △LG전자 1588-7777 △대우전자 1588-1588 △소니코리아 1588-0911.
<조두천기자>조두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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