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보안 솔루션 업체인 소프트캠프(대표 김기태 www.softcamp.co.kr)는 토브네트웍스 등 7개 지역 채널들과 `소프트캠프 비즈니스 파트너 조인식'을 갖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날 조인식에서 소프트캠프는 채널사들의 공공시장 영업력을 바탕으로 올해 문서보안 시장에서 선두권을 유지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또 이들 채널사들을 활용해 공공시장 외에도 기업·금융 시장에서도 지역별 마케팅을 차별화해 올해 채널영업으로만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