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컨설팅이 아더앤더슨 비즈니스 컨설팅 코리아를 인수 합병한다.
폴 요나미네 KPMG 컨설팅 아태지역 총괄 대표는 지난 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계적인 다국적 컨설팅 회사인 KPMG 컨설팅이 아더 앤더슨 비즈니스 컨설팅 부문을 인수합병키로 함에 따라, KPMG 컨설팅 코리아와 아더 앤더슨 비즈니스 컨설팅 코리아도 오는 9월 공식 합병하게 됐다고 밝혔다.
폴 요나미네 대표는 이날 “이번 합병은 KPMG 컨설팅이 아더 앤더슨 컨설팅이 갖고 있는 솔루션 중심의 전문 지식 및 현지화된 사업 기반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한국내 컨설팅 업계의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IBM이 PwC를 인수한 것과 관련, “한국IBM은 컴퓨터 회사로서 그 이름이 있는 것이지 컨설팅 업계에서는 아직까지 비중이 크지 않다”면서 “이는 오히려 KPMG 컨설팅이 시장을 적극 공략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내 합병 회사의 대표는 KPMG컨설팅 코리아의 김일건 본부장과 아더앤더슨 코리아의 고영채 대표가 공동으로 맡게 된다.
<서낙영기자>서낙영기자>
폴 요나미네 KPMG 컨설팅 아태지역 총괄 대표는 지난 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계적인 다국적 컨설팅 회사인 KPMG 컨설팅이 아더 앤더슨 비즈니스 컨설팅 부문을 인수합병키로 함에 따라, KPMG 컨설팅 코리아와 아더 앤더슨 비즈니스 컨설팅 코리아도 오는 9월 공식 합병하게 됐다고 밝혔다.
폴 요나미네 대표는 이날 “이번 합병은 KPMG 컨설팅이 아더 앤더슨 컨설팅이 갖고 있는 솔루션 중심의 전문 지식 및 현지화된 사업 기반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한국내 컨설팅 업계의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IBM이 PwC를 인수한 것과 관련, “한국IBM은 컴퓨터 회사로서 그 이름이 있는 것이지 컨설팅 업계에서는 아직까지 비중이 크지 않다”면서 “이는 오히려 KPMG 컨설팅이 시장을 적극 공략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내 합병 회사의 대표는 KPMG컨설팅 코리아의 김일건 본부장과 아더앤더슨 코리아의 고영채 대표가 공동으로 맡게 된다.
<서낙영기자>서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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