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관리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는 이달부터 베리타스 글로벌 차원에서 한국이 북아시아지역 소속에서 탈피해 한국지역으로 분리·승격됐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중국, 대만, 홍콩과 함께 북아시아지역에 속해 있었다. 베리타스사는 최근 호주·뉴질랜드지역과 말레이지아·인도네시아·싱가폴·인디아 등 10여개 국가로 구성된 남아시아지역, 중국·홍콩·대만으로 이뤄진 중국지역, 한국지역 등 4개 지역으로 아태지역 지사들의 구역을 재정리했다.
김진만 사장은 “한국이 단일지역으로 승격된 것은 한국베리타스 영업실적이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베리타스는 지난해 217억원 매출을 올려 이전년도 대비 140% 매출성장율을 보였다. 올해 매출목표는 380억원이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이 회사는 지금까지 중국, 대만, 홍콩과 함께 북아시아지역에 속해 있었다. 베리타스사는 최근 호주·뉴질랜드지역과 말레이지아·인도네시아·싱가폴·인디아 등 10여개 국가로 구성된 남아시아지역, 중국·홍콩·대만으로 이뤄진 중국지역, 한국지역 등 4개 지역으로 아태지역 지사들의 구역을 재정리했다.
김진만 사장은 “한국이 단일지역으로 승격된 것은 한국베리타스 영업실적이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베리타스는 지난해 217억원 매출을 올려 이전년도 대비 140% 매출성장율을 보였다. 올해 매출목표는 380억원이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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