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및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서화정보통신(www.seohwa.co.kr 대표 최인철)은 KBS(한국방송)의 디지털 TV 중계기(90W급) 공급자로 선정돼 공급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서화정보통신이 이번에 공급하는 디지털 TV 중계기(SHDTV90-A1)는 90W급 디지털 재변조형 중계 방식으로, 디지털 방송의 핵심기술인 등기화(Pre-Equalizer)와 전치보상(Pre-Distortion) 기능을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제품이다.
이 회사는 또 KBS와 협력해 디지털 TV 중계기외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1KW급 디지털 TV 송신기를 국산화하기 위해 작업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화정보통신은 상반기 82억원의 매출과 15억원의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되며, 연말까지 총 230억원의 매출과 25억원 이상의 순이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동식기자>강동식기자>
서화정보통신이 이번에 공급하는 디지털 TV 중계기(SHDTV90-A1)는 90W급 디지털 재변조형 중계 방식으로, 디지털 방송의 핵심기술인 등기화(Pre-Equalizer)와 전치보상(Pre-Distortion) 기능을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제품이다.
이 회사는 또 KBS와 협력해 디지털 TV 중계기외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1KW급 디지털 TV 송신기를 국산화하기 위해 작업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화정보통신은 상반기 82억원의 매출과 15억원의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되며, 연말까지 총 230억원의 매출과 25억원 이상의 순이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동식기자>강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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