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에서 한국의 각종 전자 제품을 판매할 ‘북경 한국벤처플라자’가 10월 개장한다.
사단법인 국제경제전략연구원(www.gesi.or.kr)은 8일 중국 중관촌관리위원회와 롄샹그룹, 북경대학교, 북대방정, 청화동방, 중국사회과학원, 차이나 뮤직 네트워크, 장성예술문화중심 등 중국 정부, 대학, 기업들과 제휴해, 오는 10월 중관춘 소재 레이콤 인포테크 파크 타워 내에 ‘북경 한국벤처플라자’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측은 “북경한국벤처플라자는 B2B 마켓플레이스 개념의 상설 전시장”이라면서 “판매 뿐 만 아니라 기업 간의 실질적인 무역 및 업무상담 기능뿐만 아니라 홍보와 전문상담판매요원 배치, 전국적인 소비자와 사업파트너의 발굴, 정기적인 세미나 및 제품설명회 등을 통해 한국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해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원은 벤처플라자에 입점할 업체 25개사를 오는 9월 7일까지 모집한다. 입점 업체는 임대료 부담 없이 6개월 동안 운영관리비와 개별매장 인테리어비용 등 약 500만원 정도의 비용을 들여 북경한국벤처플라자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2―454-2640
<김무종기자>김무종기자>
사단법인 국제경제전략연구원(www.gesi.or.kr)은 8일 중국 중관촌관리위원회와 롄샹그룹, 북경대학교, 북대방정, 청화동방, 중국사회과학원, 차이나 뮤직 네트워크, 장성예술문화중심 등 중국 정부, 대학, 기업들과 제휴해, 오는 10월 중관춘 소재 레이콤 인포테크 파크 타워 내에 ‘북경 한국벤처플라자’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측은 “북경한국벤처플라자는 B2B 마켓플레이스 개념의 상설 전시장”이라면서 “판매 뿐 만 아니라 기업 간의 실질적인 무역 및 업무상담 기능뿐만 아니라 홍보와 전문상담판매요원 배치, 전국적인 소비자와 사업파트너의 발굴, 정기적인 세미나 및 제품설명회 등을 통해 한국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해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원은 벤처플라자에 입점할 업체 25개사를 오는 9월 7일까지 모집한다. 입점 업체는 임대료 부담 없이 6개월 동안 운영관리비와 개별매장 인테리어비용 등 약 500만원 정도의 비용을 들여 북경한국벤처플라자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2―454-2640
<김무종기자>김무종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