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 시장이 AV 가전업체들의 격전지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마니아층을 겨냥한 홈시어터 전용 프로젝터 신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이들 제품은 기업이나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한 제품이 700만~1000만원대인 것에 반해 300만~500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크기 또한 가정에 손쉽게 비치할 수 있도록 작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300만원대의 대표적인 제품들은 NEC ‘LT75’, 파나소닉 ‘PT-AE100’, 히타치 ‘CP-S225’, 샤프 ‘XV-Z7000’ 등을 들 수 있다.
NEC LT75는 NEC의 보급형 모델 중 하나로 1.5㎏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4대 3비율 800×600 해상도이긴 하지만 HD 신호 대응도 가능하다. 명암비와 밝기는 각각 800대 1과 1000안시루멘으로 뛰어난 편이며, 범용직렬버스(USB) 마우스를 지원해 프리젠테이션 용도에도 유용하다.
파나소닉 PT-AE100은 16대 9 비율의 0.7인치 와이드 LCD 패널을 장착하고 2.7㎏의 가벼운 무게와 2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다. 입력단자도 다양하고 1280×720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투사거리가 80인치 기준 2.5m로 가정에서의 설치가 용이하다. 단 밝기가 700안시루멘으로 좀 부족한 편이다.
히타치 CP-S225는 0.7인치 폴리실리콘 TFT LCD를 탑재한 3판식 프로젝터로, 80인치 기준 2m의 투사거리를 지원해 설치가 용이하다. 800×600 해상도이긴 하지만 HD 신호 대응도 가능하다. 또 1100안시루멘의 밝기를 제공하며, 무게도 2.4㎏에 불과하다. 슬라이딩 방식의 렌즈 커버가 있어 사용하지 않을때 렌즈 보호가 가능하다.
샤프 XV-Z7000는 0.9인치 폴리실리콘 TFT LCD를 탑재한 3판식 프로젝터로, 압축방식으로 HD 신호 대응도 가능하다. 또 프로그레시브 회로를 내장해 프로그레시브 출력이 가능한 고급 DVD플레이어를 연결하면 한결 우수한 영상출력이 가능하다. 다양한 입력단자를 제공하며, 밝기도 1100안시루멘 수준으로 뛰어나다. 단 80인치 기준 3.5m라는 다소 긴 투사거리가 필요하다.
300만원대 이상의 제품으로는 엡손과 샤프전자의 제품이 시중에서 인기가 높다.
한국엡손은 500만원대 제품으로 ‘EMP-TW100’를 공급중이다. 이 모델은 16대 9의 와이드 패널을 기본 장착했고, 액정 프로젝터로는 최고 레벨인 600대 1 명암 비율로 비디오나 DVD등을 상영할 때 원색을 현실감 있게 재현한다. 샤프전자도 800만원대의 ‘XV-Z9000’을 공급중이다. 이 제품은 홈시어터 전용 제품으로 설계되었으며, 높은 해상도와 뛰어난 색감을 제공해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300만원대의 대표적인 제품들은 NEC ‘LT75’, 파나소닉 ‘PT-AE100’, 히타치 ‘CP-S225’, 샤프 ‘XV-Z7000’ 등을 들 수 있다.
NEC LT75는 NEC의 보급형 모델 중 하나로 1.5㎏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4대 3비율 800×600 해상도이긴 하지만 HD 신호 대응도 가능하다. 명암비와 밝기는 각각 800대 1과 1000안시루멘으로 뛰어난 편이며, 범용직렬버스(USB) 마우스를 지원해 프리젠테이션 용도에도 유용하다.
파나소닉 PT-AE100은 16대 9 비율의 0.7인치 와이드 LCD 패널을 장착하고 2.7㎏의 가벼운 무게와 2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다. 입력단자도 다양하고 1280×720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투사거리가 80인치 기준 2.5m로 가정에서의 설치가 용이하다. 단 밝기가 700안시루멘으로 좀 부족한 편이다.
샤프 XV-Z7000는 0.9인치 폴리실리콘 TFT LCD를 탑재한 3판식 프로젝터로, 압축방식으로 HD 신호 대응도 가능하다. 또 프로그레시브 회로를 내장해 프로그레시브 출력이 가능한 고급 DVD플레이어를 연결하면 한결 우수한 영상출력이 가능하다. 다양한 입력단자를 제공하며, 밝기도 1100안시루멘 수준으로 뛰어나다. 단 80인치 기준 3.5m라는 다소 긴 투사거리가 필요하다.
300만원대 이상의 제품으로는 엡손과 샤프전자의 제품이 시중에서 인기가 높다.
한국엡손은 500만원대 제품으로 ‘EMP-TW100’를 공급중이다. 이 모델은 16대 9의 와이드 패널을 기본 장착했고, 액정 프로젝터로는 최고 레벨인 600대 1 명암 비율로 비디오나 DVD등을 상영할 때 원색을 현실감 있게 재현한다. 샤프전자도 800만원대의 ‘XV-Z9000’을 공급중이다. 이 제품은 홈시어터 전용 제품으로 설계되었으며, 높은 해상도와 뛰어난 색감을 제공해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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