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행정직 공무원 중 처음으로 특허법 분야 법학박사 학위 소유자가 나온다.

특허청은 행정법무담당관실 이재성 사무관이 한남대학교에서 직무발명에 관한 연구논문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 사무관은 박사학위 논문에서 “앞으로 특허법도 직무발명을 지원하고 활성화하는 체제로 전환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의 대안으로 독일법제를 토대로 한 직무발명제도 확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전〓조규환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