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최병인)은 지난 3일 서울 청담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미국 HNC소프트웨어와 협약을 맺고 자사 신용카드사고 방지시스템인 ‘ Falcon Fraud Manager’를 국내에 공급키고 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신용카드 이용시 부정이용 가능성이 높은 거래를 찾아내 즉시 추출하는 고도의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사용하고 고객에 대한 각종 정보와 사용습관,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해 24시간 실시간으로 고객데이터를 관리해준다. 또 고객의 사용금액, 거래건수, 누적취급액, 거래업종 등 거래와 관련된 변수를 분석해 사기가능성을 점수화하고 높은 점수가 되면 경보를 울려 승인단계에서 적발해 안정적인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회사는 HNC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표준화된 범죄유형과 데이터를 국내 환경·특성에 맞도록 조정해 컨설팅, 개발, 구축, 유지보수 등에 이르는 솔루션과 관련된 전체프로세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카드사중 유일하게 현대카드가 이 솔루션을 구축해 활용중이다.
<박정연기자>
이 시스템은 신용카드 이용시 부정이용 가능성이 높은 거래를 찾아내 즉시 추출하는 고도의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사용하고 고객에 대한 각종 정보와 사용습관,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해 24시간 실시간으로 고객데이터를 관리해준다. 또 고객의 사용금액, 거래건수, 누적취급액, 거래업종 등 거래와 관련된 변수를 분석해 사기가능성을 점수화하고 높은 점수가 되면 경보를 울려 승인단계에서 적발해 안정적인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회사는 HNC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표준화된 범죄유형과 데이터를 국내 환경·특성에 맞도록 조정해 컨설팅, 개발, 구축, 유지보수 등에 이르는 솔루션과 관련된 전체프로세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카드사중 유일하게 현대카드가 이 솔루션을 구축해 활용중이다.
<박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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