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전문제조업체 삼정인버터(www.samjung.com 대표 하홍근)가 일반용 및 사무실용 공기청정기인 ‘퓨리’ 신제품을 앞세워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면서 업계 정상에 도전하고 있어 주목된다.
삼정인버터는 31일 지금까지 삼성전자와의 OEM방식 판매와 하이마트 등에 집중됐던 공급선을 신세계 이마트, 전자랜드 등 오프라인 매장과 LG홈쇼핑, 삼성몰, e현대백화점, 한솔CS클럽 등 온라인 유통망에 이르기까지 대폭 다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정인버터 송주현 부장은 “현재 전기압력밥솥 전문회사인 쿠쿠와 대웅전기, 동양매직, 교원 등과 OEM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신세계 이마트, 전자랜드에도 공급할 것”이라며 “이미 일반용 주력 제품인 ‘퓨리’ SA―1000은 롯데닷컴, 테크노마트, 세운상가, LG홈쇼핑, 한솔CS클럽, e현대백화점에서도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삼정인버터는 이와함께 올 가을 캐나다 수출을 시작으로 수출 지역을 넓혀나가기로 했으며, 기업과 병원 등을 상대로 기업용 SA―5000 제품과 직원선물용 SA―1000 제품의 특판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삼정측은 최근 울산 현대중공업에 추석선물용 물량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퓨리’는 프리필터→미디엄(Midium)필터→헤파(HEPA)필터→저온촉매탈취필터 등 4단계 공기정화기능을 갖춘 ‘헤파 방식’의 기술을 채택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올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성장했다고 삼정인버터 관계자는 밝혔다.
이 관계자는 “프리필터는 큰 먼지 입자를 제거하고 2단계 미디엄필터는 항균소재를 사용해 인체에 유해한 꽃가루·곰팡이·각종 바이러스 등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며, 헤파필터는 정전기의 힘으로 미세먼지를 99.97% 포집한다”며 “가족과 직원, 환자의 건강유지를 위한 필수품”이라고 소개했다.
<함영훈기자>함영훈기자>
삼정인버터는 31일 지금까지 삼성전자와의 OEM방식 판매와 하이마트 등에 집중됐던 공급선을 신세계 이마트, 전자랜드 등 오프라인 매장과 LG홈쇼핑, 삼성몰, e현대백화점, 한솔CS클럽 등 온라인 유통망에 이르기까지 대폭 다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정인버터 송주현 부장은 “현재 전기압력밥솥 전문회사인 쿠쿠와 대웅전기, 동양매직, 교원 등과 OEM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신세계 이마트, 전자랜드에도 공급할 것”이라며 “이미 일반용 주력 제품인 ‘퓨리’ SA―1000은 롯데닷컴, 테크노마트, 세운상가, LG홈쇼핑, 한솔CS클럽, e현대백화점에서도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삼정인버터는 이와함께 올 가을 캐나다 수출을 시작으로 수출 지역을 넓혀나가기로 했으며, 기업과 병원 등을 상대로 기업용 SA―5000 제품과 직원선물용 SA―1000 제품의 특판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삼정측은 최근 울산 현대중공업에 추석선물용 물량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프리필터는 큰 먼지 입자를 제거하고 2단계 미디엄필터는 항균소재를 사용해 인체에 유해한 꽃가루·곰팡이·각종 바이러스 등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며, 헤파필터는 정전기의 힘으로 미세먼지를 99.97% 포집한다”며 “가족과 직원, 환자의 건강유지를 위한 필수품”이라고 소개했다.
<함영훈기자>함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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