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업계가 본체 판매시 LCD 모니터를 번들로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일부 PC업체는 시중가 70만원 상당의 17인치 LCD 모니터를 번들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패키지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치열한 시장경쟁을 벌이고 있는 LCD 모니터 업체들이 새로운 시장개척 차원에서 PC업체들과의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LCD 모니터 번들 마케팅은 PC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주컴퓨터(www.hyun.co.kr 대표 김대성)는 AMD 애슬론 XP 1800 플러스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PC에 15인치·17인치 LCD 모니터를 패키지로 묶어 CJ39쇼핑을 통해 각각 119만9000원, 146만9000원에 공급하고 있다. 이 패키지 제품은 256MB DDR SD램 모듈, 40��HDD, 32배속 CD RW 드라이브 등을 내장하고 있다.
주연테크(www.jooyon.co.kr 대표 송시몬)도 인텔 펜티엄4 2.0㎓를 탑재한 데스크톱PC에 15인치·17인치 LCD 모니터를 번들, LG홈쇼핑을 통해 각각 129만9000원, 154만9000원에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256MB DDR SD램 모듈, 40��HDD, 32배속 CD RW 드라이브 등의 사양으로 이뤄져 있다.
삼보컴퓨터(www.trigem.com 대표 이홍순) 역시 AMD 애슬론 XP 1800 플러스 CPU 탑재한 데스크톱PC에 15인치 LCD 모니터, 엡손 보급형 프린터, 삼보 스캐너 등을 포함시켜 162만8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밖에 컴마을(www.commaeul.co.kr 대표 한기주)도 AMD 애슬론 XP 1900 플러스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PC에 15인치 LCD 모니터를 포함시켜 139만9000원에 공급하고 있다.
한 PC업계 관계자는 “PC시장 여름 비수기PC업계 관계자는 “PC시장 여름 비수기를 타개하기 위한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LCD 모니터 번들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며 “가전사업부문을 갖추고 있는 삼성·LG전자 등이 최근 공부방용 에어컨을 PC 판매시 번들로 제공하는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일부 PC업체는 시중가 70만원 상당의 17인치 LCD 모니터를 번들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패키지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치열한 시장경쟁을 벌이고 있는 LCD 모니터 업체들이 새로운 시장개척 차원에서 PC업체들과의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LCD 모니터 번들 마케팅은 PC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주컴퓨터(www.hyun.co.kr 대표 김대성)는 AMD 애슬론 XP 1800 플러스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PC에 15인치·17인치 LCD 모니터를 패키지로 묶어 CJ39쇼핑을 통해 각각 119만9000원, 146만9000원에 공급하고 있다. 이 패키지 제품은 256MB DDR SD램 모듈, 40��HDD, 32배속 CD RW 드라이브 등을 내장하고 있다.
주연테크(www.jooyon.co.kr 대표 송시몬)도 인텔 펜티엄4 2.0㎓를 탑재한 데스크톱PC에 15인치·17인치 LCD 모니터를 번들, LG홈쇼핑을 통해 각각 129만9000원, 154만9000원에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256MB DDR SD램 모듈, 40��HDD, 32배속 CD RW 드라이브 등의 사양으로 이뤄져 있다.
이밖에 컴마을(www.commaeul.co.kr 대표 한기주)도 AMD 애슬론 XP 1900 플러스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PC에 15인치 LCD 모니터를 포함시켜 139만9000원에 공급하고 있다.
한 PC업계 관계자는 “PC시장 여름 비수기PC업계 관계자는 “PC시장 여름 비수기를 타개하기 위한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LCD 모니터 번들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며 “가전사업부문을 갖추고 있는 삼성·LG전자 등이 최근 공부방용 에어컨을 PC 판매시 번들로 제공하는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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