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사장은 한마디로 꽤 괜찮은 후배다. 그는 고등학교 후배이자, 서로의 사업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이기도 하다. 국내에 벤처라는 말이 낯설게만 느껴지는 시절, 그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대기업의 틀을 과감히 벗어 던지며 다음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으로 합류했다. 그때 나는 그에게서 새로운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도전정신을 보았다.
그는 개발자로서의 높은 IT 이해도와 CEO로서의 시장 지향적인 개척정신을 가지고 있다. 또 그만의 낙천적인 성격은 에피온을 국내 IT솔루션 기업으로 우뚝서게 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
김 사장은 자신이 가진 탁월한 회사운영 능력을 내게 보여주며 ’경영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하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그 일에 지속적으로 매진하는 그의 모습은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그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을 좋아한다. 책읽기는 그의 취미이자 생활로, 신간도서가 나오면 제일 먼저 읽고 주변 사람들에게 함께 읽기를 권유한다. 그의 노력하는 모습은 나이 많은 나로 하여금 때때로 존경심이 생기게 하는데 조금의 부족함도 없다.
특별히 앞에 나서서 자신을 드러내는 성격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모두들 그의 친화력을 좋아한다. 또한 그는 자기관리에 있어서는 엄격하고 일에 있어 치밀함을 보이지만, 다른 이에게는 늘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눠주고 베풀기를 좋아하는 따스한 마음을 지녔다.
요새 그는 다른 어느 때보다 바쁘다. 일본의 대표적인 인터넷 솔루션업체가 되겠다며 동분서주하는 그의 부지런함이 나는 보기 좋다. 자신이 개발한 솔루션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과 뚝심으로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일본시장을 열어가는 그의 개척정신은 본받을 만하다.
그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성과를 거둬왔듯, 탁월한 경영능력과 강점으로 사업의 새로운 영역을 잘 감당해 해외수출기업으로 굳건한 자리매김할 것을 나는 믿는다.
그는 개발자로서의 높은 IT 이해도와 CEO로서의 시장 지향적인 개척정신을 가지고 있다. 또 그만의 낙천적인 성격은 에피온을 국내 IT솔루션 기업으로 우뚝서게 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
김 사장은 자신이 가진 탁월한 회사운영 능력을 내게 보여주며 ’경영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하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그 일에 지속적으로 매진하는 그의 모습은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그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을 좋아한다. 책읽기는 그의 취미이자 생활로, 신간도서가 나오면 제일 먼저 읽고 주변 사람들에게 함께 읽기를 권유한다. 그의 노력하는 모습은 나이 많은 나로 하여금 때때로 존경심이 생기게 하는데 조금의 부족함도 없다.
요새 그는 다른 어느 때보다 바쁘다. 일본의 대표적인 인터넷 솔루션업체가 되겠다며 동분서주하는 그의 부지런함이 나는 보기 좋다. 자신이 개발한 솔루션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과 뚝심으로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일본시장을 열어가는 그의 개척정신은 본받을 만하다.
그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성과를 거둬왔듯, 탁월한 경영능력과 강점으로 사업의 새로운 영역을 잘 감당해 해외수출기업으로 굳건한 자리매김할 것을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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