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협의회(www.iwomen.or.kr 회장 은방희)는 특정 직업과 여성 및 장애인 등 특정 계층을 비하하거나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담은 인터넷 플래시카드 40종을 적발하고 이 중 17종을 삭제토록 해당업체에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여단협은 또 인터넷 카드 10종을 성인인증을 통해 볼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라고 해당업체 6곳에 요구했으며 13편은 경고서한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들 업체가 이달 말까지 삭제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지정되도록 청소년보호위원회에 요청키로 했다.
적발된 인터넷 카드 40종 가운데 센드투유가 17종으로 가장 많았으며 네오프렌드 12종, 카드천사 5종 순이었다.
<한지숙기자>한지숙기자>
여단협은 또 인터넷 카드 10종을 성인인증을 통해 볼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라고 해당업체 6곳에 요구했으며 13편은 경고서한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들 업체가 이달 말까지 삭제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지정되도록 청소년보호위원회에 요청키로 했다.
적발된 인터넷 카드 40종 가운데 센드투유가 17종으로 가장 많았으며 네오프렌드 12종, 카드천사 5종 순이었다.
<한지숙기자>한지숙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