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텐더(www.korea-tender.com)는 15일 홈페이지에 인터넷 경매 쇼핑몰 ‘텐더 라이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코리아텐더는 앞으로 카탈로그를 발행해 상품을 판매하는 기존 텐더사업은 지속하되 일부 상품은 카탈로그에 소개하지 않고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만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코리아텐더는 오는 19일까지 텐더라이트 코너에서 소니 디지털카메라, 액세서리세트 등을 판매한다.
한편 코리아텐더(www.korea-tender.com)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175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보다 14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측은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홈쇼핑사업인 텐더사업의 매출 호조와 컴퓨터·휴대폰의 B2B 판매 활성화 등이 실적 호전에 기여했다”면서 “올해 상반기 영업손실은 작년 동기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인터넷 쇼핑몰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영업손실 폭은 갈수록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함영훈기자>함영훈기자>
코리아텐더는 앞으로 카탈로그를 발행해 상품을 판매하는 기존 텐더사업은 지속하되 일부 상품은 카탈로그에 소개하지 않고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만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코리아텐더는 오는 19일까지 텐더라이트 코너에서 소니 디지털카메라, 액세서리세트 등을 판매한다.
한편 코리아텐더(www.korea-tender.com)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175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보다 14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측은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홈쇼핑사업인 텐더사업의 매출 호조와 컴퓨터·휴대폰의 B2B 판매 활성화 등이 실적 호전에 기여했다”면서 “올해 상반기 영업손실은 작년 동기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인터넷 쇼핑몰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영업손실 폭은 갈수록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함영훈기자>함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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