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통합(eAI) 솔루션 전문업체인 K4M(www.k4m.com 대표 주종철)이 최근 금융결제원의 B2B 지급결제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K4M은 B2B 지급결제 솔루션인 ‘이크로스 페이먼트 (eCross Payment)’ 솔루션을 공급, 하반기 중으로 금융결제원의 e마켓플레이스와 은행 B2B 지급결제를 위한 공동접속 시스템 프로젝트를 완료할 예정이다. 공동접속 시스템은 향후 전국의 e마켓플레이스와 국내 전은행을 금융결제원의 공동망을 통해 연계, 기업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금융결제원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금융결제원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e마켓플레이스에서 기업간 전자상거래를 하는 기업들은 거래은행에 관계없이 다양한 결제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4M은 지난 해부터 신한은행·신용보증기금·기업은행·제일은행·국민은행 등 시중은행권을 비롯, 현대카드에 B2B 결제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금융권 B2B지급결제 시스템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채지형기자>채지형기자>
K4M은 B2B 지급결제 솔루션인 ‘이크로스 페이먼트 (eCross Payment)’ 솔루션을 공급, 하반기 중으로 금융결제원의 e마켓플레이스와 은행 B2B 지급결제를 위한 공동접속 시스템 프로젝트를 완료할 예정이다. 공동접속 시스템은 향후 전국의 e마켓플레이스와 국내 전은행을 금융결제원의 공동망을 통해 연계, 기업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금융결제원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금융결제원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e마켓플레이스에서 기업간 전자상거래를 하는 기업들은 거래은행에 관계없이 다양한 결제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4M은 지난 해부터 신한은행·신용보증기금·기업은행·제일은행·국민은행 등 시중은행권을 비롯, 현대카드에 B2B 결제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금융권 B2B지급결제 시스템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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