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발광 고분자 (Light Emitting Polymer) 기술업체인 영국의 CDT (Cambridge Display Technology)가 타임지가 뽑은 유럽지역 50대 유망기업에 선정됐다.
CDT는 10일 핸드폰에서 텔레비전에 이르기까지 디스플레이가 쓰이는 모든 분야에 경량, 고화질, 저전력 소모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럽 50대 유망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타임의 유럽 50대 유망기업은 바이오 기술, 반도체, 광학, 무선 등 유망기술 분야의 회사들을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CDT외에도 프랑스의마이크로 전기 기계 제조사인 멤스캡 (Memscap), 연료 전지 개발사인 스마트 퓨얼 셀 (Smart Fuel Cell)도 함께 선정됐다.
<허정화기자>허정화기자>
CDT는 10일 핸드폰에서 텔레비전에 이르기까지 디스플레이가 쓰이는 모든 분야에 경량, 고화질, 저전력 소모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럽 50대 유망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타임의 유럽 50대 유망기업은 바이오 기술, 반도체, 광학, 무선 등 유망기술 분야의 회사들을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CDT외에도 프랑스의마이크로 전기 기계 제조사인 멤스캡 (Memscap), 연료 전지 개발사인 스마트 퓨얼 셀 (Smart Fuel Cell)도 함께 선정됐다.
<허정화기자>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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