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www.saehan.co.kr 대표 강관)은 경영 정상화와 워크아웃 조기졸업을 위해 경영자와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새한은 지난 4월 구미화섬공장의 매각이 무산됨으로써 새로운 정상화 방안이 마련 중이며 채권단의 채무 재조정과 회사측의 강도 높은 자구계획이 마련 중이라고 이날 행사에서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북 경산에 있는 새한 경산공장에서 강관 새한 사장,정병택 새한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결의문에서 노사는 ‘노사가 합심하여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워크아웃 조기졸업을 위해 채권단과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경영혁신활동을 통하여 수익성을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허정화기자>허정화기자>
새한은 지난 4월 구미화섬공장의 매각이 무산됨으로써 새로운 정상화 방안이 마련 중이며 채권단의 채무 재조정과 회사측의 강도 높은 자구계획이 마련 중이라고 이날 행사에서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북 경산에 있는 새한 경산공장에서 강관 새한 사장,정병택 새한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결의문에서 노사는 ‘노사가 합심하여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워크아웃 조기졸업을 위해 채권단과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경영혁신활동을 통하여 수익성을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허정화기자>허정화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