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www.kt.co.kr 대표 이상철)가 추진하는 차세대 네트워크(NGN)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인 소프트스위치 공동연구 개발 입찰에 총 8개 업체가 참여했다.
9일 KT 소프트스위치 공동연구 개발 제안서 제출 마감 결과, 단독 참가 2개 업체와 6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제안서를 제출한 컨소시엄은 지멘스-현대텔레텍, 루슨트테크놀로지-청호컴넷, 컴게이트-네오웨이브, 중싱통신(ZTE 코퍼레이션)-KDnet, 알카텔-애니유저넷, LG전자-제너시스템즈 등 6개이며, 삼성전자와 노텔네트웍스는 단독 참가했다.
이는 지난 25일 제안 의향서를 냈던 12개 업체보다 줄어든 것으로 화웨이, 넷센트릭스-씨노드, 넥스버스네트웍스-커밍텍.텔코디아테크놀로지스-시스폴 등 4곳이 최종 입찰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차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던 제너시스템즈와 청호컴넷은 각각 LG전자와 루슨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KT는 1차 서류 평가와 2단계 종합평가, 최종 협상 등을 거쳐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1차 서류평가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각 업체별 소프트스위치 제안설명회를 열어 원천기술 제공범위와 권한·소프트스위치 구조와 기능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1차 서류평가 결과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KT 기술조사평가단 관계자는 “현재 구현되는 기능보다는 플랫폼 아키텍처 측면에서 소프트스위치 구조에 초점을 맞춰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정숙 기자>권정숙>
9일 KT 소프트스위치 공동연구 개발 제안서 제출 마감 결과, 단독 참가 2개 업체와 6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제안서를 제출한 컨소시엄은 지멘스-현대텔레텍, 루슨트테크놀로지-청호컴넷, 컴게이트-네오웨이브, 중싱통신(ZTE 코퍼레이션)-KDnet, 알카텔-애니유저넷, LG전자-제너시스템즈 등 6개이며, 삼성전자와 노텔네트웍스는 단독 참가했다.
이는 지난 25일 제안 의향서를 냈던 12개 업체보다 줄어든 것으로 화웨이, 넷센트릭스-씨노드, 넥스버스네트웍스-커밍텍.텔코디아테크놀로지스-시스폴 등 4곳이 최종 입찰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차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던 제너시스템즈와 청호컴넷은 각각 LG전자와 루슨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이번 1차 서류평가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각 업체별 소프트스위치 제안설명회를 열어 원천기술 제공범위와 권한·소프트스위치 구조와 기능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1차 서류평가 결과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KT 기술조사평가단 관계자는 “현재 구현되는 기능보다는 플랫폼 아키텍처 측면에서 소프트스위치 구조에 초점을 맞춰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정숙 기자>권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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