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업체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대표 이기형)는 6월 매출이 9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난 상반기에 매출 594억원을 달성,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8일 발표했다.
인터파크는 상반기 매출을 티켓과 여행부문 주문액수를 포함하는 총액매출로 환산했을 경우 791억원으로 전년동기(267억원) 대비 110%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1·4분기 매출이 293억원, 전년대비 성장율 157%로 높았던 데 반해 2·4분기에는 매출 301억원에 전년대비 성장률은 78%로 떨어졌다.
인터파크는 월드컵이 열린 지난달 매출이 전월대비 11% 감소하며 93억원에 그친 것이 성장률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월드컵이 끝난 이 달 매출은 정상 회복해 7일 현재 지난달 동기대비 15%가량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어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지숙기자>한지숙기자>
인터파크는 상반기 매출을 티켓과 여행부문 주문액수를 포함하는 총액매출로 환산했을 경우 791억원으로 전년동기(267억원) 대비 110%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1·4분기 매출이 293억원, 전년대비 성장율 157%로 높았던 데 반해 2·4분기에는 매출 301억원에 전년대비 성장률은 78%로 떨어졌다.
인터파크는 월드컵이 열린 지난달 매출이 전월대비 11% 감소하며 93억원에 그친 것이 성장률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월드컵이 끝난 이 달 매출은 정상 회복해 7일 현재 지난달 동기대비 15%가량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어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지숙기자>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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