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www.veritas.co.kr 대표 김진만)는 자사의 백업 솔루션인 ‘베리타스 넷백업 데이터센터(NetBackup DataCenter)’를 이용해 두산그룹(www.doosan.com 대표 박용오)의 백업시스템 구축작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2001년 12월부터 백업솔루션 도입을 추진한 두산그룹은 대역폭 한계와 네트워크 부하로 인한 서비스 지연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 구축에 고속 대용량의 ‘SAN(Storage Area Network)’ 방식을 적용했다. 또 향후 도입할 재난복구 솔루션과의 연관성을 고려해 베리타스 솔루션을 도입했으며, 풀 파이버(Full Fiber) 방식을 지원하는 ‘IBM LTO(Linear Tape Open) 드라이브’를 채택했다. 이어 약 7000명을 수용하는 메일 시스템(MS 익스체인지2000)의 개인별 백업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고 베리타스는 전했다.
한국베리타스 관계자는 “두산그룹이 이번에 성공적으로 백업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존 시스템에서 시간당 15GB에 불과했던 백업용량을 시간당 100GB로 늘렸다”며 “이에 따라 전사적자원관리(ERP)의 백업 소요시간이 기존 12시간에서 2시간으로 크게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박창신기자>박창신기자>
2001년 12월부터 백업솔루션 도입을 추진한 두산그룹은 대역폭 한계와 네트워크 부하로 인한 서비스 지연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 구축에 고속 대용량의 ‘SAN(Storage Area Network)’ 방식을 적용했다. 또 향후 도입할 재난복구 솔루션과의 연관성을 고려해 베리타스 솔루션을 도입했으며, 풀 파이버(Full Fiber) 방식을 지원하는 ‘IBM LTO(Linear Tape Open) 드라이브’를 채택했다. 이어 약 7000명을 수용하는 메일 시스템(MS 익스체인지2000)의 개인별 백업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고 베리타스는 전했다.
한국베리타스 관계자는 “두산그룹이 이번에 성공적으로 백업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존 시스템에서 시간당 15GB에 불과했던 백업용량을 시간당 100GB로 늘렸다”며 “이에 따라 전사적자원관리(ERP)의 백업 소요시간이 기존 12시간에서 2시간으로 크게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박창신기자>박창신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