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적같은 월드컵 신화로 온 나라가 열광하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한국 축구선수들의 패기와 정신력은 세계가 극찬할 만큼 대단했으며 경기모습을 시청했던 국민들 모두에게 자긍심과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그 뿐만 아니라 12번째 선수인 붉은 악마가 보여준 질서정연하고 열의에 찬 응원모습은 대한민국을 축구 세계최강, 국민의식 세계최강이라는 찬사에 전혀 부족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러나 이러한 월드컵 열기가 IT산업 전반에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제 우리는 월드컵에 집중했던 열기와 자신감을 IT산업 전반으로 옮겨 IT 세계 최고 국가를 만들어야 할 때다. 이번 월드컵이 축구 월드컵만으로 끝나서는 안되며 월드컵 대회를 국내 경제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IT월드컵’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정부와 국민 모두 협력해야 할 것이다.
Seongil.Kim@iljin.co.kr
그러나 이러한 월드컵 열기가 IT산업 전반에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제 우리는 월드컵에 집중했던 열기와 자신감을 IT산업 전반으로 옮겨 IT 세계 최고 국가를 만들어야 할 때다. 이번 월드컵이 축구 월드컵만으로 끝나서는 안되며 월드컵 대회를 국내 경제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IT월드컵’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정부와 국민 모두 협력해야 할 것이다.
Seongil.Kim@iljin.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