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지원 전문업체인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대표 이상은)는 웹서비스 지원기능을 크게 확대한 통합소프트웨어 개발지원 솔루션 ‘래쇼날스위트 2002 릴리즈2’를 이달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올해초 발표된 래쇼날스위트 2002 제품의 중요모듈을 IBM·마이크로소프트의 웹서비스 개발도구와 통합시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개발자용 프로그램 모델링 도구인 ‘래쇼날 XDE 모델러’는 IBM의 웹서비스 개발도구인 ‘웹스피어 애플리케이션 디벨로퍼(WSAD)’와 MS ‘비주얼스튜디오닷넷’과 통합돼 사용가능하고 프로그램 테스트 도구인 ‘스크립트 어슈어’는 IBM WSAD 등 자바기반 웹서비스 개발도구와 연동돼 사용할 수 있다. 또 실시간 프로그램 분석도구인 ‘래쇼날 퓨리파이 2002’는 MS의 닷넷 개발도구인 ‘비주얼스튜디오닷넷’과 통합돼 개발자들이 동일한 개발환경에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래쇼날 XDE 모델러는 개발자가 업계 표준 SW 모델링 표기법인 통합모델링언어(UML) 기반 모델을 만들도록 하고 래쇼날 퓨리파이 2002는 개발자들이 개발작업중 프로그램의 메모리 누수탐색, 성능분석 등을 할 수 있게 한다. 스크립트어슈어는 개발중인 프로그램이 변경될 경우에도 테스트 작업이 간편하게 처리되는게 특징이다.
이상은 사장은 “자바·닷넷과 통합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웹서비스 개발자들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안경애기자>
이 제품은 올해초 발표된 래쇼날스위트 2002 제품의 중요모듈을 IBM·마이크로소프트의 웹서비스 개발도구와 통합시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개발자용 프로그램 모델링 도구인 ‘래쇼날 XDE 모델러’는 IBM의 웹서비스 개발도구인 ‘웹스피어 애플리케이션 디벨로퍼(WSAD)’와 MS ‘비주얼스튜디오닷넷’과 통합돼 사용가능하고 프로그램 테스트 도구인 ‘스크립트 어슈어’는 IBM WSAD 등 자바기반 웹서비스 개발도구와 연동돼 사용할 수 있다. 또 실시간 프로그램 분석도구인 ‘래쇼날 퓨리파이 2002’는 MS의 닷넷 개발도구인 ‘비주얼스튜디오닷넷’과 통합돼 개발자들이 동일한 개발환경에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래쇼날 XDE 모델러는 개발자가 업계 표준 SW 모델링 표기법인 통합모델링언어(UML) 기반 모델을 만들도록 하고 래쇼날 퓨리파이 2002는 개발자들이 개발작업중 프로그램의 메모리 누수탐색, 성능분석 등을 할 수 있게 한다. 스크립트어슈어는 개발중인 프로그램이 변경될 경우에도 테스트 작업이 간편하게 처리되는게 특징이다.
이상은 사장은 “자바·닷넷과 통합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웹서비스 개발자들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안경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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