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www.ktf.com, 대표 이용경)와 하이홈(www.hihome.com, 대표 최재학)은 25일 ‘케이머스’(K-merce)와 ‘TruePOS’ 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K-merce는 휴대폰을 통한 상거래, 금융거래 및 지불이 가능한 KTF의 모바일 커머스 브랜드이고, TruePOS는 하이홈 주도로 국내 21개 전문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인터넷 기반 결제지불수단을 제공하는 웹 POS시스템 브랜드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가맹점을 상호 공유하고, KTF의 1000만 회원과 하이홈의 300만 회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상에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게 된다.
K-merce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KTF의 심재욱 상무는 “이번 제휴로 양사는 국내 모바일 커머스 사업에서 확고한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고, 최재학 하이홈 사장도 “K-merce/TruePOS 사업이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모바일 커머스와 인터넷 기반 지불결제시스템 결합모델로서 국내 결제 지불시장에서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이홈은 내달 1일부터 TruePOS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가맹점 모집에 착수해 오는 9월까지 1만개 이상의 전국 가맹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박재권기자>
K-merce는 휴대폰을 통한 상거래, 금융거래 및 지불이 가능한 KTF의 모바일 커머스 브랜드이고, TruePOS는 하이홈 주도로 국내 21개 전문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인터넷 기반 결제지불수단을 제공하는 웹 POS시스템 브랜드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가맹점을 상호 공유하고, KTF의 1000만 회원과 하이홈의 300만 회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상에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게 된다.
K-merce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KTF의 심재욱 상무는 “이번 제휴로 양사는 국내 모바일 커머스 사업에서 확고한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고, 최재학 하이홈 사장도 “K-merce/TruePOS 사업이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모바일 커머스와 인터넷 기반 지불결제시스템 결합모델로서 국내 결제 지불시장에서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이홈은 내달 1일부터 TruePOS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가맹점 모집에 착수해 오는 9월까지 1만개 이상의 전국 가맹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박재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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