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이조 나나오사의 TFT LCD모니터를 국내 판매하는 씨지코리아(www.cgkorea.co.kr 대표 이정준)는 오는 21일부터 에이조사의 LCD모니터 개발 5주년을 기념해 출시하는 고급형 17인치 LCD모니터 ‘플랙스캔 플라세오’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씨지코리아는 전세계 3000대만 한정 공급되는 물량 중 국내 판매분 50대를 선착순으로 예약받는다. 제품 발송은 예약판매가 끝나는 이달 28일부터 배송된다. 플랙스캔 플라세오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풍기기 위해 전면이 알루미늄 케이스로 덮여 있고, 소장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품 일련번호가 부팅시 화면에 표시된다.

<이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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