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한국축구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함에 따라 지난해 ‘위너(Winner) 할부’ 행사에 참여했던 고객 350에게 2%의 금리할인 혜택이 주어졌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지난해 6월 기아자동차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국가대표팀이 16강 진출하면 1%, 8강 진출하면 2%의 금리를 할인해 주는 월드컵 사은행사를 실시했다.

1500만원짜리를 할부구입한 고객은 2% 금리할인 혜택에 따라, 잔여 개월수가 24개월이면 약 33만원, 36개월이면 약 50만원의 이자를 절감하게 된다.

<함영훈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