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www.trigem.com 대표 이홍순)의 데스크톱 PC인 ‘드림시스 AF508-LCD/M’는 폭 10㎝의 초박형 PC로 일반적인 북(Book)PC 형태인 슬림PC보다도 얇은 씬(Thin)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펜티엄4 CPU, DVD 드라이브, 지포스2 MX 200기반 32MB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이 제품은 책상위에 놓고 쓰는 북PC로서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고려해 DVD, FDD, 전면의 각종 포트를 슬라이딩 도어 속으로 탑재해 PC전면부를 보다 깔끔하게 디자인했으며 2002년 유행색깔과 디자인인 은회색과 씬바디(Thin Body) 스타일을 적용, 인테리어 소품적인 디자인으로도 손색 없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고성능 데스크톱PC에서의 귀에 거슬리는 냉각팬 소음을 줄이기 위해 신개념의 냉각구조를 도입하여 저소음의 보다 쾌적한 PC사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 이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15인치 TFT LCD모니터도 본체와 같은 실버-밀레니엄블루 색상으로 디자인됐으며 픽셀피치 0.29㎜, 수평 주파수 31~62KHz, 화면밝기 250cd와 1024X768의 해상도에 트루컬러를 지원한다.

윈도우XP를 기본탑재한 이 제품은 펜티엄4 2㎓, 256MB 메모리, 40��HDD, DVD롬, FDD, 오디오 광출력단자, 4개 USB포트, 10/100Mbps LAN을 제공하며 가격은 USB광마우스와 15인치 TFT LCD모니터를 포함해 229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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