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의 주력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제품은 ‘시메트릭스’. 작년 9월 국내에 발표된 이 제품은 ‘시메트릭스 8830/8530/8230’ 3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최대 69.5TB(테라바이트)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181GB 디스크 드라이브가 장착됐으며, 하드웨어만이 아니라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에 대한 아키텍처도 함께 지원하는 ‘엔지뉴이티(Enginuity) 버전 5568’라는 운영체계(OS)를 탑재, 시스템 운영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캐시 메모리를 16개의 동시 작업이 가능한 독립 메모리 영역으로 구분, 처리속도를 대폭 향상시켰으며 최대 80개(333MHz Power PC)의 프로세서를 탑재, 6만1760밉스(MIPS,초당 1백만 명령어 처리)의 명령 수행이 가능하다.
한국EMC 측은 “12포트 광채널 디렉터를 총 8개까지 장착, 최대 96개의 호스트와 접속함으로써 서버 및 스토리지 통합은 물론 통합관리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 총소유 비용(TCO)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한국EMC는 올 상반기 ‘시메트릭스’를 앞세워 네트워크 스토리지(SAN/NAS)’시장과 재해복구솔루션 시장을 공략, 당초 예상 매출액의 40%정도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EMC는 ‘시메트릭스’의 매출확대 전략과 병행해 스토리지 운영 소프트웨어 및 컨설팅 서비스를 포괄하는 ‘오토IS(Automated Information Storage)’전략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스토리지는 소프트웨어다’라는 EMC의 슬로건에 따라 한국EMC도 컨설팅 조직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담당할 국내 기술지원 조직을 강화했다. 그 결과 올 1·4분기 실적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5%이상 성장한 가운데 소프트웨어 매출이 65% 늘었다. 또 한국EMC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63빌딩 15층의 160평 공간에 스토리지 솔루션 센터인 ‘EMC 인포토피아’를 올 하반기에 오픈할 예정. 이 센터를 통해 교육·브리핑·벤치마크 테스트 등을 고객과 협력업체에 제공한다.
대리점망도 확대해 대인컴퓨터·데이타게이트·그린벨시스템즈·윤익씨엔씨 등 기존업체외에 KCC정보통신·오픈베이스·에이아이컴 등 3개사와의 협력관계도 새롭게 정착시킬 예정이다.
한국EMC 측은 “12포트 광채널 디렉터를 총 8개까지 장착, 최대 96개의 호스트와 접속함으로써 서버 및 스토리지 통합은 물론 통합관리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 총소유 비용(TCO)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한국EMC는 올 상반기 ‘시메트릭스’를 앞세워 네트워크 스토리지(SAN/NAS)’시장과 재해복구솔루션 시장을 공략, 당초 예상 매출액의 40%정도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EMC는 ‘시메트릭스’의 매출확대 전략과 병행해 스토리지 운영 소프트웨어 및 컨설팅 서비스를 포괄하는 ‘오토IS(Automated Information Storage)’전략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스토리지는 소프트웨어다’라는 EMC의 슬로건에 따라 한국EMC도 컨설팅 조직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담당할 국내 기술지원 조직을 강화했다. 그 결과 올 1·4분기 실적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5%이상 성장한 가운데 소프트웨어 매출이 65% 늘었다. 또 한국EMC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63빌딩 15층의 160평 공간에 스토리지 솔루션 센터인 ‘EMC 인포토피아’를 올 하반기에 오픈할 예정. 이 센터를 통해 교육·브리핑·벤치마크 테스트 등을 고객과 협력업체에 제공한다.
대리점망도 확대해 대인컴퓨터·데이타게이트·그린벨시스템즈·윤익씨엔씨 등 기존업체외에 KCC정보통신·오픈베이스·에이아이컴 등 3개사와의 협력관계도 새롭게 정착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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