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크린룸 설비업체인 성도이엔지(www.sungdokorea.com 대표 서인수)가 말레이시아 반도체 파운드리(수탁생산) 전문업체인 퍼스트실리콘에 프로세스 라인연결에 필요한 ‘12K 장비 훅업(Hook-up)’ 프로젝트를 32억원에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도이엔지는 또 지난달 15억원 규모의 중국 다롄 광전자 프로젝트와 17억원 규모의 쿠웨이트 플랜트 관련 기계설치 프로젝트를 따냈다고 덧붙였다.
성도이엔지는 해외뿐 아니라 LG필립스LCD·실트론 등 국내업체로부터의 수주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올 목표 매출액 540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홍식기자>
성도이엔지는 또 지난달 15억원 규모의 중국 다롄 광전자 프로젝트와 17억원 규모의 쿠웨이트 플랜트 관련 기계설치 프로젝트를 따냈다고 덧붙였다.
성도이엔지는 해외뿐 아니라 LG필립스LCD·실트론 등 국내업체로부터의 수주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올 목표 매출액 540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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