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대표 정연동)은 20·21일 이틀동안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2회 전력선통신(PLC) 포럼 행사에 PLC를 이용한 최신 원격검침(AMR) 솔루션 3종을 출품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서 첫선을 보이는 AMR 솔루션은 ▲아파트 현관에 설치된 저압용 전력량계의 원격검침 솔루션 ▲가로등을 원격지에서 켜고 끌 수 있는 솔루션 ▲산업시설 등 고압전력 수용가를 대상으로 한 무선망 원격검침시스템 등이다.
이런 AMR 솔루션을 활용하면 전기·수도·가스 검침원이 각 가정을 방문하지 않고도 사용량을 체크할 수 있어 비용절감·사생활침해, 민생범죄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다.
회사는 21일 PLC포럼 통신서비스 기술위원장 회원사 자격으로 분과별 활동을 보고하고 PLC를 이용한 AMR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전력선통신이란 전력선을 통신망으로 활용해 별도 통신선 설치없이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킹 뿐 아니라 초고속 통신망과도 연계해 정보를 검색하고 음성데이터 등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박정연기자>박정연기자>
행사에서 첫선을 보이는 AMR 솔루션은 ▲아파트 현관에 설치된 저압용 전력량계의 원격검침 솔루션 ▲가로등을 원격지에서 켜고 끌 수 있는 솔루션 ▲산업시설 등 고압전력 수용가를 대상으로 한 무선망 원격검침시스템 등이다.
이런 AMR 솔루션을 활용하면 전기·수도·가스 검침원이 각 가정을 방문하지 않고도 사용량을 체크할 수 있어 비용절감·사생활침해, 민생범죄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다.
회사는 21일 PLC포럼 통신서비스 기술위원장 회원사 자격으로 분과별 활동을 보고하고 PLC를 이용한 AMR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전력선통신이란 전력선을 통신망으로 활용해 별도 통신선 설치없이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킹 뿐 아니라 초고속 통신망과도 연계해 정보를 검색하고 음성데이터 등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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