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단말기 및 프린터 부품 제조업체인 인탑스가 2분기의 실적호전과 함께 3분기에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증권사들의 관심 종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인탑스의 5월 매출액이 월 단위로는 최고인 120억원을 기록하는 등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이상 증가할 것으로 25일 예상했다.
대신증권은 실적호전과 함께 이 회사의 주가가 통신관련 종목 평균 주가 보다 저평가 되어 있어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LG투자증권은 인탑스가 3분기에도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 확대가 예상되는 등 외형 및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투자 유망종목으로 선정했다.
인탑스 주가는 6월3일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6월12일 1만9400원으로 고점을 형성한 이후 8거래일동안 하루를 제외하고 계속 하락해 25일 1만52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강남구기자>
대신증권은 인탑스의 5월 매출액이 월 단위로는 최고인 120억원을 기록하는 등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이상 증가할 것으로 25일 예상했다.
대신증권은 실적호전과 함께 이 회사의 주가가 통신관련 종목 평균 주가 보다 저평가 되어 있어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LG투자증권은 인탑스가 3분기에도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 확대가 예상되는 등 외형 및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투자 유망종목으로 선정했다.
인탑스 주가는 6월3일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6월12일 1만9400원으로 고점을 형성한 이후 8거래일동안 하루를 제외하고 계속 하락해 25일 1만52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강남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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