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무선랜 기능을 포함한 개인정보단말기(PDA)를 곧 출시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7일 보도했다.
도시바가 이번에 선보일 ’도시바 포켓 PC e740’ PDA는 와이파이(Wi-Fi·802.11b) 기술을 내장한 제품으로, 무선랜을 지원하는 PDA 출시는 세계적인 PDA업체인 팜·핸드스프링 등에 의해 이미 불붙기 시작한 상태다.
도시바의 전세계 제품기획 담당 부사장인 오스카 코엔더스는 “와이파이 기술이 포함된 이번 제품으로 사용자들은 PDA내 자료를 무선으로 PC와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도시바는 미국 등지에서 와이파이가 블루투스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 이를 채택한 PDA를 제작했으나 기업고객이 원할경우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PDA도 생산할 예정이다. 이 제품의 가격은 이전 모델보다 30달러 오른 599달러다.
<박혜원기자>박혜원기자>
도시바가 이번에 선보일 ’도시바 포켓 PC e740’ PDA는 와이파이(Wi-Fi·802.11b) 기술을 내장한 제품으로, 무선랜을 지원하는 PDA 출시는 세계적인 PDA업체인 팜·핸드스프링 등에 의해 이미 불붙기 시작한 상태다.
도시바의 전세계 제품기획 담당 부사장인 오스카 코엔더스는 “와이파이 기술이 포함된 이번 제품으로 사용자들은 PDA내 자료를 무선으로 PC와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도시바는 미국 등지에서 와이파이가 블루투스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 이를 채택한 PDA를 제작했으나 기업고객이 원할경우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PDA도 생산할 예정이다. 이 제품의 가격은 이전 모델보다 30달러 오른 599달러다.
<박혜원기자>박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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