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와 7개 카드사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명동 밀리오레, 명동입구, 지하철 시청역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 캠페인을 펼친다.
카드사 직원들은 이날 ‘건전한 카드사용, 건강한 신용사회’ 문구가 적힌 마우스패드를 나눠주면서 신용카드의 올바른 사용을 당부할 계획이다.
<박창신기자>박창신기자>
카드사 직원들은 이날 ‘건전한 카드사용, 건강한 신용사회’ 문구가 적힌 마우스패드를 나눠주면서 신용카드의 올바른 사용을 당부할 계획이다.
<박창신기자>박창신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