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주요대학 공과대 교수들이 결성한 ‘나라산업을 생각하는 교수협의체(약칭 나산협)’가 11일 오후 4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심포지엄을 갖는다.
10일 교수협의체에 따르면 나산협 발족을 기념해 열리는 이 심포지엄은 서울대 김원찬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하이닉스 허염 부사장의 ‘하이닉스 경쟁력’, 서울대 조동성 교수의 ‘반도체가 국가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 주제발표를 하고 하이닉스의 올바른 처리 방안에 관한 토론을 하게 된다.
토론에는 고려대 김수원 교수, 동양증권 민후식 수석연구위원, 호서대 박헌휘교수, 서강대 황선영 교수,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 등이 참여한다.
한편 대한전자공학회 반도체 재료.부품연구회 소속 교수들을 중심으로 한 주요대학 교수 80여명은 지난 7일 정부의 조기재매각 추진에 반대하고 독자정상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취지로 교수협의체를 발족시킨바 있다.
<함종렬기자>함종렬기자>
10일 교수협의체에 따르면 나산협 발족을 기념해 열리는 이 심포지엄은 서울대 김원찬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하이닉스 허염 부사장의 ‘하이닉스 경쟁력’, 서울대 조동성 교수의 ‘반도체가 국가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 주제발표를 하고 하이닉스의 올바른 처리 방안에 관한 토론을 하게 된다.
토론에는 고려대 김수원 교수, 동양증권 민후식 수석연구위원, 호서대 박헌휘교수, 서강대 황선영 교수,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 등이 참여한다.
한편 대한전자공학회 반도체 재료.부품연구회 소속 교수들을 중심으로 한 주요대학 교수 80여명은 지난 7일 정부의 조기재매각 추진에 반대하고 독자정상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취지로 교수협의체를 발족시킨바 있다.
<함종렬기자>함종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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