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지난 24일 석유 및 가스 업체를 위한 리눅스 슈퍼컴퓨터와 PC 구축을 위해 랜드마크 그래픽스(Landmark Graphics)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석유 산업을 지원하는 할리버튼(Halliburton)의 자회사인 랜드마크 그래픽스는 석유를 탐사, 시추, 생산하는데 이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업체이다. 3년간 진행되는 양사의 계약 기간동안 IBM은 랜드마크의 제품을 리눅스 시스템에 운영하기 위해 협력하며 이 제품에 대한 서비스와 지원을 담당할 것이다.
양사의 이번 계약은 리눅스가 썬마이크로시스템와 MS 등을 위협하며 서버와 특수 시장에 점차적으로 보급되는 현상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IBM은 자사와 랜드마크 그래픽스가 이번 계약에 의해 슈퍼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목적으로 '클러스터(cluster)'에 결합된 서버 그룹용 리눅스를 비롯해 3D 데스크톱, 모바일 그래픽 프로그램에 이용될 리눅스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IBM은 계약 조건을 밝히지는 않았다.
(ZDNet Korea 제공)
석유 산업을 지원하는 할리버튼(Halliburton)의 자회사인 랜드마크 그래픽스는 석유를 탐사, 시추, 생산하는데 이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업체이다. 3년간 진행되는 양사의 계약 기간동안 IBM은 랜드마크의 제품을 리눅스 시스템에 운영하기 위해 협력하며 이 제품에 대한 서비스와 지원을 담당할 것이다.
양사의 이번 계약은 리눅스가 썬마이크로시스템와 MS 등을 위협하며 서버와 특수 시장에 점차적으로 보급되는 현상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IBM은 자사와 랜드마크 그래픽스가 이번 계약에 의해 슈퍼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목적으로 '클러스터(cluster)'에 결합된 서버 그룹용 리눅스를 비롯해 3D 데스크톱, 모바일 그래픽 프로그램에 이용될 리눅스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IBM은 계약 조건을 밝히지는 않았다.
(ZDNet Kore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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