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27일 크린에어테크놀로지 등 11개사에 대한 코스닥 예비심사를 오는 29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기업중 IT기업은 케이씨에스(네트워크시스템 구축), 기가텔레콤(단말기 제조), 엔시즈테크놀러지(소프트웨어 개발), 콜린스(LCD모니터 제조), 이미지퀘스트(CDT모니터 제조) 등 5개사다.

일반 기업은 크린에어테크놀로지, 한서제약, 아이엠아이인더스트리, 엠아이자카텍, 지엔텍, 파라다이스 등 6개사다.

이들 기업은 이번 심사를 통과할 경우 오는 6~7월중 공모를 거쳐 7~8월중 코스닥시장에 등록하게 된다.

<남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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