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화면에 나타난 컬러를 그대로 프린터로 출력해주는 소프트웨어가 확산되고 있다.
모니터 업체들은 최근 그래픽 및 웹 디자이너 등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을 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모니터 보정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www.lge.com 대표 구자홍)는 이달에 출시하는 자사 ‘플래트론 951FT 슈퍼’ 등 CRT 모니터 3종과 ‘플래트론 L1800P’ 등 TFT LCD모니터 3종 등 총 6종에 모니터 색상보정 소프트웨어인 ‘컬러리픽(Colorific)’을 번들로 제공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전에도 컬러리픽 소프트웨어를 일부 모델에서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모든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라며 “물론 이 기능이 주로 전문가들에 적합한 것이기는 하지만 프린터 보급이 증가하면서 이와 같은 기능을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www.sec.co.kr 대표 윤종용)는 이보다 앞서 ‘715DFX’와 ‘713DFX’ 등 자사 다이나플랫X CRT를 채택한 평면 모니터에 내추럴 컬러(Natural Color)’라는 모니터 보정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 특히 이들 제품에는 삼성전자의 모니터 신기술인 ‘하이라이트 존(Highlight Zone)’이 동시에 제공되고 있다.
일본 에이조 나나오사의 모니터를 판매하고 있는 씨지코리아(www.cgkorea.co.kr 대표 이정준)는 이달 말부터 에이조사의 그래픽 작업전용 18.1인치 LCD모니터 ‘플랙스캔 L685EX’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모니터 화면에 나타나는 색상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6-컬러 제어 기능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모니터 색상보정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업체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태일시스템 등 국내 전문업체에 이어 미국의 모니터 보정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컬러비전의 지사인 컬러비전코리아(colorcal.co.kr 대표 김환)가 지난해 국내에 상륙해 최근 영업을 시작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모니터 업체들은 최근 그래픽 및 웹 디자이너 등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을 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모니터 보정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www.lge.com 대표 구자홍)는 이달에 출시하는 자사 ‘플래트론 951FT 슈퍼’ 등 CRT 모니터 3종과 ‘플래트론 L1800P’ 등 TFT LCD모니터 3종 등 총 6종에 모니터 색상보정 소프트웨어인 ‘컬러리픽(Colorific)’을 번들로 제공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전에도 컬러리픽 소프트웨어를 일부 모델에서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모든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라며 “물론 이 기능이 주로 전문가들에 적합한 것이기는 하지만 프린터 보급이 증가하면서 이와 같은 기능을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에이조 나나오사의 모니터를 판매하고 있는 씨지코리아(www.cgkorea.co.kr 대표 이정준)는 이달 말부터 에이조사의 그래픽 작업전용 18.1인치 LCD모니터 ‘플랙스캔 L685EX’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모니터 화면에 나타나는 색상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6-컬러 제어 기능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모니터 색상보정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업체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태일시스템 등 국내 전문업체에 이어 미국의 모니터 보정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컬러비전의 지사인 컬러비전코리아(colorcal.co.kr 대표 김환)가 지난해 국내에 상륙해 최근 영업을 시작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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